퇴근 후 남는 2~3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재무 상태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직장인이 퇴근 후 현실적으로 할 수 있는 부업 7가지를 소개하고, 각각의 예상 수익과 시작 방법을 구체적으로 안내합니다.
1. 블로그 글쓰기 (월 30~100만원)
매일 퇴근 후 1시간씩 블로그에 글을 작성하면, 3~6개월 후부터 애드센스 광고 수익이 발생합니다. 키워드 리서치를 통해 검색량이 있는 주제를 선정하고, SEO에 맞춰 글을 작성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금융, 건강, 여행, IT 분야가 광고 단가가 높아 수익성이 좋습니다.
2. 크몽/숨고 프리랜서 (건당 5~50만원)
본업에서 쌓은 스킬을 활용해 프리랜서 작업을 수주할 수 있습니다. 디자이너라면 로고 디자인, 개발자라면 웹사이트 제작, 마케터라면 SNS 운영 대행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가능합니다. 주말과 퇴근 후 시간을 활용하면 월 100만원 이상도 가능합니다.
3. 스마트스토어 위탁판매 (월 30~200만원)
재고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위탁판매는 직장인 부업으로 인기입니다. 도매사이트에서 상품을 선정하고 스마트스토어에 등록하면, 주문이 들어올 때 도매처에서 직접 배송합니다. 퇴근 후 상품 등록과 주문 관리에 1~2시간을 투자하면 됩니다.
4. 온라인 설문조사 (월 10~30만원)
패널나우, 엠브레인, 오픈서베이 등의 플랫폼에서 설문에 참여하면 포인트나 현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큰 수익은 아니지만, 출퇴근 시간이나 잠자기 전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어 접근성이 좋습니다.
5. 전자책 집필 (권당 10~100만원)
자신의 전문 분야나 경험을 전자책으로 만들어 판매할 수 있습니다. 한 번 작성하면 추가 노동 없이 지속적인 수입이 발생하는 패시브 인컴입니다. 리디북스, 브런치북 등에서 출판이 가능합니다.
6. 재능 판매 (건당 1~10만원)
탈잉, 클래스101에서 자신의 재능을 소규모 클래스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요리, 운동, 사진, 외국어 등 취미 수준의 능력도 충분히 가르칠 수 있습니다. 주 1~2회 온라인 수업으로 월 50만원 이상 수입이 가능합니다.
7. 중고 물품 리셀링 (월 20~80만원)
당근마켓, 번개장터에서 저렴하게 구입한 물건을 되파는 리셀링도 좋은 부업입니다. 한정판 스니커즈, 가전제품 할인 구매 후 재판매 등 다양한 방법이 있습니다. 트렌드를 잘 파악하면 수익률이 높습니다.
부업별 비교표
| 부업 | 초기 비용 | 난이도 | 수익 시작 | 월 예상 수익 |
|---|---|---|---|---|
| 블로그 | 0원 | 중 | 3~6개월 | 30~100만원 |
| 프리랜서 | 0원 | 중상 | 즉시 | 50~200만원 |
| 스마트스토어 | 0~10만원 | 중 | 1~3개월 | 30~200만원 |
| 설문조사 | 0원 | 하 | 즉시 | 10~30만원 |
| 전자책 | 0원 | 중상 | 1~2개월 | 10~100만원 |
| 재능 판매 | 0원 | 중 | 2~4주 | 30~80만원 |
| 리셀링 | 10~50만원 | 중 | 즉시 | 20~80만원 |
마무리
퇴근 후 2~3시간이면 충분히 부업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작은 수익이라도 꾸준히 하면 점점 커지게 됩니다. 자신에게 맞는 부업을 하나 선택하여 이번 주부터 시작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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